평민당의 김대중총재는 17일 저녁 서울시내 H호텔에서 조세형정책위의장ㆍ김영배원내총무를 비롯,대정부 질문내정자등 10여명과 대정부 질문요지를 논의했다.
평민당은 이 자리에서 대여관계를 강경투쟁위주로 전환한다는 당 방침에 따라 정치ㆍ경제ㆍ사회 등 모든 분야의 대정부 질문에서 여권의 실정부분을 최대한 부각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민당은 이 자리에서 대여관계를 강경투쟁위주로 전환한다는 당 방침에 따라 정치ㆍ경제ㆍ사회 등 모든 분야의 대정부 질문에서 여권의 실정부분을 최대한 부각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06-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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