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가격 고시제도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또 소비자들은 이같은 제도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9일 동자부가 발표한 「연탄유통가격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지대ㆍ연립주택ㆍ아파트 등의 경우 고시가격보다 장당 12∼38원정도 더 주고 연탄을 사쓰고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택의 경우도 5원정도 비싸게 사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지역의 경우 장당 1백95원(판매료 및 마진포함)이상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아파트는 층당 5∼10원정도 비싸게 받는 등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의 80.3%가 고시가격제도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소비자들은 이같은 제도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9일 동자부가 발표한 「연탄유통가격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지대ㆍ연립주택ㆍ아파트 등의 경우 고시가격보다 장당 12∼38원정도 더 주고 연탄을 사쓰고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택의 경우도 5원정도 비싸게 사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지역의 경우 장당 1백95원(판매료 및 마진포함)이상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아파트는 층당 5∼10원정도 비싸게 받는 등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의 80.3%가 고시가격제도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90-06-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