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교도연합】 북경 아시안게임을 1백일 정도 앞두고 한국업체들의 북경진출이 늘어나면서 북경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북경대회 조직위는 광고수입액수를 밝히지 않았으나 한국기업들이 지불한 액수는 1천3백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기업들은 또한 3백대의 자동차를 이번 대회를 위해 중국측에 제공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정부시설물에 대한 광고물 부착이 외교관계를 맺지않고 있는 한국측에는 금지됐었으나 조직위의 한 재정담당관리는 한국으로부터의 광고수입이 일본이나 다른 경제대국들로부터의 수입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경대회 조직위는 광고수입액수를 밝히지 않았으나 한국기업들이 지불한 액수는 1천3백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기업들은 또한 3백대의 자동차를 이번 대회를 위해 중국측에 제공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정부시설물에 대한 광고물 부착이 외교관계를 맺지않고 있는 한국측에는 금지됐었으나 조직위의 한 재정담당관리는 한국으로부터의 광고수입이 일본이나 다른 경제대국들로부터의 수입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6-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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