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12일 성명을 발표,『비폭력 평화투쟁을 신봉해 온 우리당은 광주 미문화원에 대한 화염병시위가 재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실로 우려를 금치 못한다』면서 『우리 당은 어떤 경우에도 비폭력 주장을 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0-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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