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 주최 제5회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시상식이 12일 하오 서울신문사 6층 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대상수상자 이영주씨 등 입상자와 가족·친지,신우식 서울신문사장 등 주최측 인사,김찬식심사위원장 등 심사위원,김서봉미협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후원측의 안병덕 제주조각공원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이 끝난뒤 서울갤러리에서 서울현대조각공모전 개막 테이프 커팅에 이어 다과회도 열렸다.
입상작 전시회는 17일까지 열린다.
이 자리에는 대상수상자 이영주씨 등 입상자와 가족·친지,신우식 서울신문사장 등 주최측 인사,김찬식심사위원장 등 심사위원,김서봉미협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후원측의 안병덕 제주조각공원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이 끝난뒤 서울갤러리에서 서울현대조각공모전 개막 테이프 커팅에 이어 다과회도 열렸다.
입상작 전시회는 17일까지 열린다.
1990-06-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