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세제와 금융을 우선 지원하는 첨단기술산업업종 범위를 종래 7개 분야 63개 업종에서 기존 7개 분야 41개 업종과 9개 기존산업 25개 업종 등 66개 업종으로 확대,12일 고시했다.
상공부는 이와 함께 7∼8월중 첨단기술 및 산업발전 임시조치법을 제정,범정부적 지원체제를 갖추고 첨단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및 설비자금 지원제도를 확충,96년말까지 첨단산업기술향상자금 1조원을 지원하고 첨단산업 설비금융의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공부는 이와 함께 7∼8월중 첨단기술 및 산업발전 임시조치법을 제정,범정부적 지원체제를 갖추고 첨단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및 설비자금 지원제도를 확충,96년말까지 첨단산업기술향상자금 1조원을 지원하고 첨단산업 설비금융의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1990-06-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