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레이건 전대통령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을 지낸 존 포인덱스터 퇴역해군소장(53)은 11일 이란콘트라 사건을 은폐하려한 죄로 징역 6월의 선고를 받았다.
이란콘트라 사건으로 배심으로부터 유죄판결을 받은 7명의 피고중 판사로부터 징역형의 실형선고를 받은 것은 포인덱스터뿐이며 그에 대한 재판은 이란콘트라 사건의 특별검사가 제기한 마지막 주요 소송사건이었다.
이란콘트라 사건으로 배심으로부터 유죄판결을 받은 7명의 피고중 판사로부터 징역형의 실형선고를 받은 것은 포인덱스터뿐이며 그에 대한 재판은 이란콘트라 사건의 특별검사가 제기한 마지막 주요 소송사건이었다.
1990-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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