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10일 김진해씨(28ㆍM경리학원장ㆍ서초구 방배2동 957의14)를 상해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4일 하오6시10분쯤 학원에서 중학교 1학년 수학과목을 강의하다 이모양(12) 등 수강생 6명에게 수업시간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40㎝크기의 나무막대기로 엉덩이를 5∼6차례씩 때려 각각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4일 하오6시10분쯤 학원에서 중학교 1학년 수학과목을 강의하다 이모양(12) 등 수강생 6명에게 수업시간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40㎝크기의 나무막대기로 엉덩이를 5∼6차례씩 때려 각각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