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히로뽕주사 3명 구속 2명 입건

여대생 히로뽕주사 3명 구속 2명 입건

입력 1990-06-09 00:00
수정 1990-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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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 강력과는 8일 이기동씨(29ㆍ서울 도봉구 미아5동 452의13)와 김승철씨(30ㆍ동안실업대표ㆍ서울 송파구 가락동 주공아파트 93동205호)등 3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울S여대생 이모양(19)과 김모양(20ㆍ무직)등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서초4)은 지난 26일 ‘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서울시 정책 현안, 일·가정 양립 고민 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가했으며, 각자가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공유했다. 참석한 대학생 인턴들은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와 2개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서울시 교육환경 변화 대응 ▲서울시 폐교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및 활용방안 연구 ▲우리나라 정치·사회 갈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갈등 연구 등이다. 인턴들은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정책결정의 무게와 공공부문의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향후 진로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최 의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 이번 경험이 단순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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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지난달 27일상오 김씨 및 김씨와 사귀는 이양이 투숙해있던 서울 송파구 방이동 Y호텔로 히로뽕 0.02g을 가져가 『몸에 좋은 약』이라고 함께 투약한 것을 비롯,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여관 등을 돌며 투약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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