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당국자는 8일 「노태우대통령이 고르바초프 소대통령을 통해 북한 김일성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외신보도에 대해 『노대통령이 고르바초프대통령을 통해 김일성에게 친서를 전달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한소 정상회담의 대화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1990-06-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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