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오 10시25분쯤부터 11시5분 사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2동 205 공영식씨(59ㆍ여)집 등 청량리2동과 제기1동 일대의 가정집 6곳에 잇따라 불이났다.
불은 빨랫줄 비치파라솔 창호지 등에 나 두드러진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방화로 보고 불이 날때 이웃에서 서성거리던 이모씨(24ㆍ인천시 북구 부평동)를 붙잡아 관련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불은 빨랫줄 비치파라솔 창호지 등에 나 두드러진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방화로 보고 불이 날때 이웃에서 서성거리던 이모씨(24ㆍ인천시 북구 부평동)를 붙잡아 관련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1990-06-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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