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탤런트 이미지양/일 체류중 자수의사 밝혀(조약돌)

히로뽕탤런트 이미지양/일 체류중 자수의사 밝혀(조약돌)

입력 1990-06-06 00:00
수정 1990-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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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뽕을 복용한 혐의로 검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탤런트 이미지양(31ㆍ사진)이 「마약류사범특별자수기간」 첫날인 지난 1일 변호인을 통해 서울지검 마약과에 자수신청서를 낸 사실이 5일 밝혀졌다.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이양은 『오늘 12일쯤 귀국해 검찰에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변호인들에게 밝혀왔으며 이양과 함께 수배된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양(27)도 『다음달 자수하겠다』는 의사를 전해 왔다는 것.

이양 등은 지난2월 영동백화점 대표 김택씨(31)ㆍ탤런트 전세영양(24) 등과 히로뽕을 복용해온 혐의를 받고 있으나 그동안 행방을 감춰 수배를 받아왔다.

1990-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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