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1일 부천 중동 신도시개발에 참여할 41개사의 주택건설업체를 확정하고 오는 8월에 1차분 3천6백 가구를 첫 분양하기로 했다.
아파트가 첫 분양되는 지역은 분당시범단지와 같은 성격의 시범단지로 우성건설ㆍ(주)한양ㆍ광주고속ㆍ삼성종합건설ㆍ한신공영ㆍ롯데건설등 7개업체가 공동으로 짓는다.
아파트가 첫 분양되는 지역은 분당시범단지와 같은 성격의 시범단지로 우성건설ㆍ(주)한양ㆍ광주고속ㆍ삼성종합건설ㆍ한신공영ㆍ롯데건설등 7개업체가 공동으로 짓는다.
1990-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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