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ㆍ김해서장 사표수리/금품수수 폭행 말썽

동래ㆍ김해서장 사표수리/금품수수 폭행 말썽

입력 1990-05-29 00:00
수정 1990-05-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무부는 28일 장진용 부산 동래경찰서장(54)과 김장생경남 김해서장(57)의 사표를 각각 수리했다.

장서장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해 있을 당시 관내 27개 파출소장이 치료비조로 걷은 1백40만원을 받았으며 김서장은 부하직원으로부터 1백20만원짜리 골프채를 선물로 받았으며 술자리에서 부하직원을 폭행한 것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치안본부 감찰이 실시되자 지난 25일과 26일에 각각 사표를 제출했다.

1990-05-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