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대 재벌그룹의 보유부동산 매각발표 이후 처음으로 럭키금성그룹의 일부 부동산이 매각됐다.
럭키금성은 23일 계열사인 부민상호신용금고의 부산시 사하구 소재 부동산 대지 3백11평과 건물 3백20평을 4억7천만원에 우주정밀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럭키금성은 23일 계열사인 부민상호신용금고의 부산시 사하구 소재 부동산 대지 3백11평과 건물 3백20평을 4억7천만원에 우주정밀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1990-05-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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