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상오0시40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 168 앞길에서 술에 취해 서울4므3575호 프라이드 승용차를 몰고가던 국가안전기획부 감사과 사무관 김남수씨(32)가 중앙선을 침범,마주오던 서울2하2371호 택시(운전사 김달상ㆍ28)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김씨와 승객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이웃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김씨와 승객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이웃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0-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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