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기관원/택시를 들이받아

음주운전 기관원/택시를 들이받아

입력 1990-05-21 00:00
수정 1990-05-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일 상오0시40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 168 앞길에서 술에 취해 서울4므3575호 프라이드 승용차를 몰고가던 국가안전기획부 감사과 사무관 김남수씨(32)가 중앙선을 침범,마주오던 서울2하2371호 택시(운전사 김달상ㆍ28)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김씨와 승객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이웃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0-05-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