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홍콩간의 세관협력회의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홍콩관세청에서 열린다.
김기인관세청차장등 5명의 한국대표단은 윌리암슨홍콩관세청장등 홍콩대표단과 함께 ▲컨테이너 수입화물의 통관처리기간 단축 및 효율적 검사방안 ▲마약밀수 단속 및 정보교환방안 ▲양국 세관행정의 주요제도 개선사항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김기인관세청차장등 5명의 한국대표단은 윌리암슨홍콩관세청장등 홍콩대표단과 함께 ▲컨테이너 수입화물의 통관처리기간 단축 및 효율적 검사방안 ▲마약밀수 단속 및 정보교환방안 ▲양국 세관행정의 주요제도 개선사항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1990-05-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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