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8일 낮 윤길중 박준규 유학성 김정례 김명윤 권오태 최재구 김효영씨 등 민자당 상임고문 8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같이하면서 당운영및 시국문제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당대표와 부총재등을 지내 경륜을 가진 당의 원로들이 당의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월1회 최고위원들과 당고문들이 함께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정례화하여 고문들의 의견을 당운영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당대표와 부총재등을 지내 경륜을 가진 당의 원로들이 당의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월1회 최고위원들과 당고문들이 함께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정례화하여 고문들의 의견을 당운영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1990-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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