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회사협의회는 17일 유상증자조정위원회를 열어 7월 납입분으로 신청한 22개사 4천9백84억원을 17개사 1천8백70억원으로 축소했다.
이와 함께 조정위는 최근의 증시여건이 호전될 때까지 유상증자 실시규모를 월 2천억원 이내로 묶기로 했다.
이와 함께 조정위는 최근의 증시여건이 호전될 때까지 유상증자 실시규모를 월 2천억원 이내로 묶기로 했다.
1990-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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