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ㆍ12부양조치 이후 이달 4일까지의 주식거래 물량 가운데 30%이상이 지수 9백대 이상에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비해 8백10선 이하에서 거래된 물량은 전체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유화증권이 12ㆍ12조치이후 4일까지의 거래량 누계 13억4천4백만주를 지수대별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9백선이상 34.3%(4억6천2백만주) ▲8백70∼8백79선 21.7% ▲8백40∼8백69선 20.5% ▲8백10∼8백39선 13.1%의 선으로 분포됐다.
반면 8백10선 이하에서의 거래량은 10.4%인 1억3천9백만주에 불과해 지수 8백선 돌파에 따른 대기물량 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8백10선 이하에서 거래된 물량은 전체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유화증권이 12ㆍ12조치이후 4일까지의 거래량 누계 13억4천4백만주를 지수대별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9백선이상 34.3%(4억6천2백만주) ▲8백70∼8백79선 21.7% ▲8백40∼8백69선 20.5% ▲8백10∼8백39선 13.1%의 선으로 분포됐다.
반면 8백10선 이하에서의 거래량은 10.4%인 1억3천9백만주에 불과해 지수 8백선 돌파에 따른 대기물량 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0-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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