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박준규 민자당고문(사진)은 10일 하오 북경대학에서 행한 「21세기 아ㆍ태시대의 한중협력관계」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다가오는 아태시대의 중심적 역할은 동북아가 담당해야 하며 이를 위해 한중협력이 필수적』이라면서 남북한및 일 중 아세안 호주 뉴질랜드 대만 홍콩 미 캐나다 등이 참여하는 범태평양공동체 추진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199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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