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유럽안보협 참여 희망/카르카니총리 중앙통제경제도 대폭완화

알바니아 유럽안보협 참여 희망/카르카니총리 중앙통제경제도 대폭완화

입력 1990-05-09 00:00
수정 1990-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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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로이터 연합 특약】 알바니아는 8일 동서양진영의 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발표,고립정책을 대폭 완화할 조짐을 보였다.

알바니아의 이같은 발표는 아딜 카르카니총리가 의회연설에서 중앙계획경제를 급격하게 변화시킬 구체적 내용들과 함께 천명됐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 면목패션특구’ 재도약 시동… 도시재생 본격화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멈춰 섰던 ‘중랑 면목패션특구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정상화와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019년 면목패션특구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이후 사업 보류 등으로 난항을 겪어온 면목동 일대 개발에 다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임 의원은 지역 봉제업 자원을 활용한 도시 제조업 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 2025년 관련 용역 예산을 직접 확보하며 멈춰 섰던 사업 재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 말 최종 완료를 목표로 하는 ‘면목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용역’은 지난 5월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 용역을 통해 구체화될 주요 핵심 과제로는 ▲면목패션봉제 지속가능허브 조성 ▲면목 특화가로 조성 ▲면목천로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임 의원은 지난 6월 30일 담당 부서와 간담회를 갖고 용역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그는 계획안에 대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경제의 실질적인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상봉 먹자골목 등 인근 상권과 연계해 지역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언했다. 이어 “GTX-B 노선 착공 등 면목동 일대에 대형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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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카니총리는 『구주국가들의 평화와 안보협력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헌신은 변함이 없었다』고 전제,『이로부터 유럽안보협력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희망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1990-05-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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