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우홍제특파원】 미국 국제합작위원회의 경제ㆍ무역시찰단 일행 50명이 6일 북경을 방문했다고 대공보가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국적 소유의 중국계 실업인 진향매여사가 이끄는 이 시찰단이 14일동안 중국에 머물면서 상해ㆍ하문ㆍ광주ㆍ복주 등을 둘러보고 합작가능성을 타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미국국적 소유의 중국계 실업인 진향매여사가 이끄는 이 시찰단이 14일동안 중국에 머물면서 상해ㆍ하문ㆍ광주ㆍ복주 등을 둘러보고 합작가능성을 타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5-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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