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남예멘)AFP 연합】 남ㆍ북 예멘은 양국 지도자들이 설정한 통일 시한을 6개월 앞둔 오는 27일에 통일을 선언할 것이라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3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통일예멘의 대통령은 북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맡게 되며 통일예멘의 부통령직은 알리 살렘 알베이드 남예멘집권 사회당 당수에게 돌아간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통일예멘의 대통령은 북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맡게 되며 통일예멘의 부통령직은 알리 살렘 알베이드 남예멘집권 사회당 당수에게 돌아간다고 전했다.
1990-05-0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