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워싱턴에서 비디오 광고제작 등 여러가지 사업에 손대고 있는 통일교 간부 박보희씨의 아들 박 조나단이 케이블 TV방송을 시청하는 8백60여만명에게 옛날 영화를 공급하는 케이블 TV 프로그램 회사의 주식을 일부 인수했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2일 보도했다.
1990-05-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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