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ㆍ민주당(가칭)의 통합을 위한 실무대표간의 첫 협상이 빠르면 3일 열릴 전망이지만 최대쟁점인 지구당조직책및 대의원수 등에 대한 양당의 시각차가 커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평민당의 통합 실무협상대표단장인 김원기 전총무는 1일 민주당의 통합협상대표인 김정길 의원과 2일 상오 만나 구체적인 협상일정과 방식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이자리에서 첫번째 대표협상을 3일 열 것을 민주당측에 제의하겠다고 밝혔다.
평민당의 통합 실무협상대표단장인 김원기 전총무는 1일 민주당의 통합협상대표인 김정길 의원과 2일 상오 만나 구체적인 협상일정과 방식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이자리에서 첫번째 대표협상을 3일 열 것을 민주당측에 제의하겠다고 밝혔다.
1990-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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