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새 항모 태평양에 곧 배치/초대형… SU25등 최신예기 탑재

소,새 항모 태평양에 곧 배치/초대형… SU25등 최신예기 탑재

입력 1990-05-01 00:00
수정 1990-05-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 교도통신 보도

【도쿄 연합】 소련 해군이 본격적으로 건조중인 최초의 대형 항공모함중 적어도 한척이 90년대 후반기쯤 소련대평양 함대에 배치될 것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일본방위청과 해상자위대 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미해군의 의회보고서 등에 의하면 소련이 건조중인 본격파 항공모함 3척중 흑해연안의 니코라이에프 조선소에서 진수를 기다리고 있는 리가호는 92년말 해상 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개발에 급 피치를 올리고 있는 SU25ㆍ27ㆍ29등 최신예기를 탑재하게 될 것으로 보여 유럽의 긴장완화 추세와는 달리 해상 군축관리의 구체화에 시간이 걸리는 태평양지역의 현 정세와 관련,주목된다고 교도통신이 밝혔다.

1990-05-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