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9일 KBS사태의 타결과 관련,성명을 다음과 같이 각각 발표했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KBS를 정상화 하기로 한 데 대해 안도와 환영의 뜻을 표한다.
앞으로 KBS사원과 경영진은 합심협력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밝고 희망찬 소리를 우렁차게 내주기 바란다.
▲김태식평민당대변인=KBS가 선정상화로 극적인 타결을 이룬 것을 환영한다.
정부당국은 당초 KBS노조측의 근본주장이 자유언론 수호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심,선정상화 사태수습 이후 성의있는 노력을 경주하기 바란다.
▲장석화민주당(가칭)대변인=KBS가 극적으로 정상화된 데 환영하며 정부는 KBS사태의 근본원인이 서기원사장의 퇴진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KBS를 정상화 하기로 한 데 대해 안도와 환영의 뜻을 표한다.
앞으로 KBS사원과 경영진은 합심협력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밝고 희망찬 소리를 우렁차게 내주기 바란다.
▲김태식평민당대변인=KBS가 선정상화로 극적인 타결을 이룬 것을 환영한다.
정부당국은 당초 KBS노조측의 근본주장이 자유언론 수호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심,선정상화 사태수습 이후 성의있는 노력을 경주하기 바란다.
▲장석화민주당(가칭)대변인=KBS가 극적으로 정상화된 데 환영하며 정부는 KBS사태의 근본원인이 서기원사장의 퇴진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1990-04-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