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9일 KBS사태의 타결과 관련,성명을 다음과 같이 각각 발표했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KBS를 정상화 하기로 한 데 대해 안도와 환영의 뜻을 표한다.
앞으로 KBS사원과 경영진은 합심협력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밝고 희망찬 소리를 우렁차게 내주기 바란다.
▲김태식평민당대변인=KBS가 선정상화로 극적인 타결을 이룬 것을 환영한다.
정부당국은 당초 KBS노조측의 근본주장이 자유언론 수호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심,선정상화 사태수습 이후 성의있는 노력을 경주하기 바란다.
▲장석화민주당(가칭)대변인=KBS가 극적으로 정상화된 데 환영하며 정부는 KBS사태의 근본원인이 서기원사장의 퇴진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KBS를 정상화 하기로 한 데 대해 안도와 환영의 뜻을 표한다.
앞으로 KBS사원과 경영진은 합심협력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밝고 희망찬 소리를 우렁차게 내주기 바란다.
▲김태식평민당대변인=KBS가 선정상화로 극적인 타결을 이룬 것을 환영한다.
정부당국은 당초 KBS노조측의 근본주장이 자유언론 수호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심,선정상화 사태수습 이후 성의있는 노력을 경주하기 바란다.
▲장석화민주당(가칭)대변인=KBS가 극적으로 정상화된 데 환영하며 정부는 KBS사태의 근본원인이 서기원사장의 퇴진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1990-04-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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