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난26일과 27일 발생한 투자자들의 증권회사난동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시경은 28일 박춘길씨(38ㆍ부산시동구수정2동30의1)등 6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가정주부 김정순씨(42ㆍ부산시중구동광동1가1)를 같은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0-04-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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