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지난 3월11일 실시환 제1회 주택관리사보 필기시험 합격자 2천3백48명의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5만5천77명이 원서를 내고 이 가운데 3만4천45명이 응시해 6.9%의 합격률을 보였다.
최고득점자는 경기지역에서 응시해 평균 90점을 받은 임영선씨로 밝혀졌으며 60세이상 고령합격자도 3명이나 됐다.
합격자분포는 29세이하가 1천78명이나 돼 전체의 45%를 차지했으며 여성합격자는 전체의 7%인 1백67명이었다.
이번 시험에는 총5만5천77명이 원서를 내고 이 가운데 3만4천45명이 응시해 6.9%의 합격률을 보였다.
최고득점자는 경기지역에서 응시해 평균 90점을 받은 임영선씨로 밝혀졌으며 60세이상 고령합격자도 3명이나 됐다.
합격자분포는 29세이하가 1천78명이나 돼 전체의 45%를 차지했으며 여성합격자는 전체의 7%인 1백67명이었다.
1990-04-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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