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AP 연합】 동독은 국내기업들에 대한 외국인의 소유권을 1백% 허용키로 했다고 게르하르트 폴 동독 경제장관이 24일 밝혔다.
폴 장관은 서독 함부르크의 빌트지와의 회견에서 동독이 합작기업에 대한 외국인의 소유지분을 전체의 49%로 규제하는 내용의 법률들을 폐기하는 대신 외국인의 소유권을 1백% 허용키로 하는 새로운 법률들을 조속히 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폴 장관은 서독 함부르크의 빌트지와의 회견에서 동독이 합작기업에 대한 외국인의 소유지분을 전체의 49%로 규제하는 내용의 법률들을 폐기하는 대신 외국인의 소유권을 1백% 허용키로 하는 새로운 법률들을 조속히 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4-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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