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ㆍ비자업무 전담… 민간기구로”
【대북 로이터 UPI】 대만은 점증하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 및 인적 교류를 더욱 촉진하고 양국간비자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중국과 대만사이에 민간 대표부 사무소를 교환 설치할 의사가 있다고 시계양 대만행정원 부원장이 24일 밝혔다.
본토 문제 담당 각료급 실무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시계양부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이 홍콩과 중국 본토내에 대만민간 대표부의 설치를 허용한다면 대만도 중국의 민간 대표부 사무소의 대북 설치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대북 로이터 UPI】 대만은 점증하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 및 인적 교류를 더욱 촉진하고 양국간비자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중국과 대만사이에 민간 대표부 사무소를 교환 설치할 의사가 있다고 시계양 대만행정원 부원장이 24일 밝혔다.
본토 문제 담당 각료급 실무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시계양부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이 홍콩과 중국 본토내에 대만민간 대표부의 설치를 허용한다면 대만도 중국의 민간 대표부 사무소의 대북 설치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1990-04-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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