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경 주일대사는 18일 낮 노태우대통령의 방일 및 재일한국인 3세의 법적지위문제 등 한일 양국간의 현안을 협의하기 위해 일시 귀국했다. 이대사는 21일까지 서울에 머무르면서 노대통령을 예방하는 한편 최호중외무장관과도 만나 이들 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1990-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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