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수입 50%급증/11개 손보사,1년새

자보수입 50%급증/11개 손보사,1년새

입력 1990-04-18 00:00
수정 1990-04-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해 운전자중심의 요율체계로 제도가 개편된 데 힘입어 자동차보험료 수입이 1년사이 50%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보험당국및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말로 끝난 89회계연도중 11개 손해보험사가 거둬들인 자동차보험의 수입보험료는 지난 88년보다 50%(4천9백9억원)가 증가한 1조4천7백2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1990-04-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