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기간은 3개월 단축키로
【본 AFP 연합】 게하르트 스톨텐베르크 서독국방장관은 서독의 병력을 40만명이하로 감축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일요신문인 벨트 암 존타그지가 15일 보도했다.
스톨텐베르크 장관은 지난주 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서독의 이같은 병력감축 조치는 재래식 무기감축에 대한 1차 빈협상 이후 군비감축협정이 체결될 경우 단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타그지는 이러한 조건이 충족될 경우 서독정부는 군복무 기한도 종전의 15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서독의 병력감축과 관련,서독과 프랑스 양국군은 통일 독일의 병력이 인근국들의 병력 규모를 초과해선 안된다는 합의를 이미 해둔 바가 있다고 존타그지는 전했다.
【본 AFP 연합】 게하르트 스톨텐베르크 서독국방장관은 서독의 병력을 40만명이하로 감축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일요신문인 벨트 암 존타그지가 15일 보도했다.
스톨텐베르크 장관은 지난주 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서독의 이같은 병력감축 조치는 재래식 무기감축에 대한 1차 빈협상 이후 군비감축협정이 체결될 경우 단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타그지는 이러한 조건이 충족될 경우 서독정부는 군복무 기한도 종전의 15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서독의 병력감축과 관련,서독과 프랑스 양국군은 통일 독일의 병력이 인근국들의 병력 규모를 초과해선 안된다는 합의를 이미 해둔 바가 있다고 존타그지는 전했다.
1990-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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