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의 김태식대변인은 13일 일본 자민당이 재일교포 법적 지위문제에 대해 강경조치로 선회한 것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일본이 아직도 자기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성이 없다는 점에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노태우대통령은 재일교포 3세의 법적 지위를 포함한 교포들의 정당한 권익문제가 합의될 때까지 일본 방문을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0-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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