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6일 봄배추 파종면적이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가격폭락이 우려된다고 밝히고 면적을 지난 해보다 10∼15% 줄여줄 것을 재배농가에 당부했다.
농림수산부는 최근 봄무ㆍ배추의 주산단지인 46개 농협을 통해 재배의향을 조사한 결과 봄배추를 파종한 면적이 1만6천6백㏊에 달해 지난해 실적보다는 4%,올해 계획면적보다는 1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개했다.
농림수산부는 최근 봄무ㆍ배추의 주산단지인 46개 농협을 통해 재배의향을 조사한 결과 봄배추를 파종한 면적이 1만6천6백㏊에 달해 지난해 실적보다는 4%,올해 계획면적보다는 1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개했다.
1990-04-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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