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조업상황이 호전되고 있다.
중소기협중앙회가 4일 발표한 지난 2월중 중소기업 조업상황에 따르면 정상조업률은 전달보다 0.6%포인트 높아진 86.9%로 88년 12월의 87.4%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 조업단축중인 업체는 2천3백66개,휴업체수는 2백12개로 전달보다 각각 85개ㆍ64개씩 줄었다.
이처럼 조업률이 높아진데 대해 중소기협중앙회는 국내경기회복에 힘입었다기 보다는 비금속광물 등 일부 업종이 계절적 비수요기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중소기협중앙회가 4일 발표한 지난 2월중 중소기업 조업상황에 따르면 정상조업률은 전달보다 0.6%포인트 높아진 86.9%로 88년 12월의 87.4%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 조업단축중인 업체는 2천3백66개,휴업체수는 2백12개로 전달보다 각각 85개ㆍ64개씩 줄었다.
이처럼 조업률이 높아진데 대해 중소기협중앙회는 국내경기회복에 힘입었다기 보다는 비금속광물 등 일부 업종이 계절적 비수요기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1990-04-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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