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진출,화염병 던져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등 서울시내 12개 대학을 비롯,전국 27개 대학생 9천4백 여명은 3일 하오 교내에서 「4ㆍ3항쟁 기념식」등의 행사를 가진뒤 이 가운데 일부 학생들은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다.
서울대생 2백여명은 이날 하오1시 학생회관 옆뜰에 모여 「4ㆍ3민주항쟁계승 및 파쇼야합분쇄 결의대회」를 갖고 「4ㆍ3항쟁」정신을 되살려 조국통일을 앞당길것등 4개항을 결의하고 하오2시부터 30분간 교내시위를 벌인뒤 자진 해산했다.
성균관대생 4백여명도 이날 하오2시 교내 금잔디광장에서 「4ㆍ3제주항쟁 정신계승 및 민자당 일당독재 분쇄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화염병 1백50여개를 던지며 시위를 벌였다.
고려대생 1천여명과 국민대생 3백여명도 이날 하오 2시쯤 교내에서 각각 집회를 가진뒤 교문밖으로 나와 화염병 1천여개를 던지며 시위를 벌였다.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등 서울시내 12개 대학을 비롯,전국 27개 대학생 9천4백 여명은 3일 하오 교내에서 「4ㆍ3항쟁 기념식」등의 행사를 가진뒤 이 가운데 일부 학생들은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다.
서울대생 2백여명은 이날 하오1시 학생회관 옆뜰에 모여 「4ㆍ3민주항쟁계승 및 파쇼야합분쇄 결의대회」를 갖고 「4ㆍ3항쟁」정신을 되살려 조국통일을 앞당길것등 4개항을 결의하고 하오2시부터 30분간 교내시위를 벌인뒤 자진 해산했다.
성균관대생 4백여명도 이날 하오2시 교내 금잔디광장에서 「4ㆍ3제주항쟁 정신계승 및 민자당 일당독재 분쇄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화염병 1백50여개를 던지며 시위를 벌였다.
고려대생 1천여명과 국민대생 3백여명도 이날 하오 2시쯤 교내에서 각각 집회를 가진뒤 교문밖으로 나와 화염병 1천여개를 던지며 시위를 벌였다.
1990-04-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