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강원산업 포항공장은 1일 지난달 30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와 포항시에 낸 직장폐쇄조치를 2일 상오7시를 기해 철회키로 했다.
포항공장은 이날 하오9시 회사 상황실에서 김우찬대표이사와 최영민노조위원장권한대행의 단독협상 자리에서 노조측이 3일 상오7시부터 무조건 조업키로 결의했다는 통보를 받고 13명의 회사 임원단회의를 개최,이같이 결정했다.
포항공장은 또 직장폐쇄철회후 노조원들이 3일부터 정상으로 조업할 경우 현재 타결되지 않은 근로시간조정,근속수당,가족수당,호봉승급 등 모두 14개항에 대한 단체교섭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포항공장은 이날 하오9시 회사 상황실에서 김우찬대표이사와 최영민노조위원장권한대행의 단독협상 자리에서 노조측이 3일 상오7시부터 무조건 조업키로 결의했다는 통보를 받고 13명의 회사 임원단회의를 개최,이같이 결정했다.
포항공장은 또 직장폐쇄철회후 노조원들이 3일부터 정상으로 조업할 경우 현재 타결되지 않은 근로시간조정,근속수당,가족수당,호봉승급 등 모두 14개항에 대한 단체교섭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990-04-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