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난달 25일 하오 4시50분쯤 인도네시아 암본항에서 한성기업㈜소속 원양트롤어선 제3대성호(6백87톤급)선원 박재홍씨(29.부산시 서구 암남동10)가 인도네시아인 동료선원 아민 아르시야드씨(31)에 의해 흉기로 살해됐다고 1일 부산해경이 밝혔다.
1990-04-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