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P 로이터 연합】 헬무트 콜 서독 총리는 내년 하반기안에 통일독일정부 구성을 위한 선거가 실시될 것으로 28일 내다보는 한편 유럽공동시장(EEC) 내에서의 정치적 통합 가속화 구상을 강력히 지지하고 나섰다.
콜총리는 이날 현 유럽공동체(EC)의 의장인 찰스 호이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을 가진후 『나는 내년 하반기중 통독선거를 실시하게 되리라는 나의 기대를 피력했다』고 말했다.
콜총리는 또 EC 회원국들이 오는 12월 로마서 열리는 EC 특별회의에서 정치통합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게 되기 바란다는 희망도 아울러 표시했다.
콜총리는 이날 현 유럽공동체(EC)의 의장인 찰스 호이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을 가진후 『나는 내년 하반기중 통독선거를 실시하게 되리라는 나의 기대를 피력했다』고 말했다.
콜총리는 또 EC 회원국들이 오는 12월 로마서 열리는 EC 특별회의에서 정치통합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게 되기 바란다는 희망도 아울러 표시했다.
1990-03-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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