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외국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합작투자기업의 국유화를 허용하는 법을 폐기할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같은 합작투자기업 통제법의 개정안은 내달 4일에 폐막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회기중에 공식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신화는 덧 붙였다.
이같은 합작투자기업 통제법의 개정안은 내달 4일에 폐막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회기중에 공식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신화는 덧 붙였다.
1990-03-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