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우홍제특파원】 몽고정부는 가까운 시일안에 총리를 비롯한 대표단을 서울에 파견,한ㆍ몽 양국간의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몽고의 샤라윈 공가도르치 신임총리는 28일 하오 한국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본인을 비롯한 몽고정부 지도자들은 될 수 있는 한 빠른 시일안에 한국지도자들과 만나 두 나라의 장래 이익증진에 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특히 경제ㆍ과학ㆍ문화부문의 교류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인터뷰4면>
몽고의 샤라윈 공가도르치 신임총리는 28일 하오 한국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본인을 비롯한 몽고정부 지도자들은 될 수 있는 한 빠른 시일안에 한국지도자들과 만나 두 나라의 장래 이익증진에 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특히 경제ㆍ과학ㆍ문화부문의 교류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인터뷰4면>
1990-03-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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