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스를 방문중인 드미트리 야조프 소련국방장관은 27일 소련군이 리투아니아 공화국에서 무력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리투아니아 문제는 평화적인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4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중인 야조프 국방장관은 방문 첫날인 이날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리투아니아 영토내에서는 어떠한 군사행위도 없었다』고 말했다.
4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중인 야조프 국방장관은 방문 첫날인 이날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리투아니아 영토내에서는 어떠한 군사행위도 없었다』고 말했다.
1990-03-2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