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구주공동체(EC)대표부가 26일 상오 최호중외무장관을 비롯,프란츠 안드리에센 EC집행위대외관계 부위원장,질 아누이 주한 EC대표부대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장충동 1가 109 대표부사무실에서 개관식을 갖고 정식으로 업무를 개시했다.
1990-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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