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수원지검장/새 검찰간부(얼굴)

변재일 수원지검장/새 검찰간부(얼굴)

입력 1990-03-24 00:00
수정 1990-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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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탈한 성격에 군법무 업무 밝아

소탈한 성격이면서도 업무처리에는 치밀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법대를 나와 68년 대구지검 검사로 첫발을 내디뎌 서울지검1차장,제주지검장,법무부 보호국장,마산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해병대 법무관과 해군본부 법무감을 역임,검찰고위인사 가운데서도 특히 군법무업무에 조예가 깊다.

경남 의창출신으로 고시15회.

부인 강계숙씨(46)와 2남.
1990-03-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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