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사무차장 밝혀
【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독일통일과 동서관계의 획기적 변화가 전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유럽에 배치한 핵무기들을 계속 유지해 나갈것 이라고 나토의 한 고위관리가 20일 말했다.
헤닝 베거너 나토 사무차장은 유럽의회의 한 위원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동서진영이 유럽 재래식무기 감축 협정을 이행하기 시작하면 소련과 협상,유럽배치 핵무기를 감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앞으로도 수종에 달하는 나토의 핵무기들은 계속 유럽에 남아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독일통일과 동서관계의 획기적 변화가 전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유럽에 배치한 핵무기들을 계속 유지해 나갈것 이라고 나토의 한 고위관리가 20일 말했다.
헤닝 베거너 나토 사무차장은 유럽의회의 한 위원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동서진영이 유럽 재래식무기 감축 협정을 이행하기 시작하면 소련과 협상,유럽배치 핵무기를 감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앞으로도 수종에 달하는 나토의 핵무기들은 계속 유럽에 남아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3-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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