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강도 잡은 운전사 용감한 시민상 주기로

택시강도 잡은 운전사 용감한 시민상 주기로

입력 1990-03-21 00:00
수정 1990-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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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시경은 20일 택시강도 3명을 추적해 붙잡은 택시운전사 박명렬씨(32)에게 「용감한 모범시민상」을 주기로하고 치안본부에 표창을 상신했다.

1990-03-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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