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자 등을 밝히지 않은 채 고속버스운송사업 양도계획을 공시해 물의를 빚었던 (주)한진은 17일 양수자 및 양도가액을 발표했다.
한진에 따르면 양수회사는 부산에 소재한 (주)남일(가칭)로 정양일씨가 발기인 대표로 되어 있으며 양도가액은 1백65억원(부가세포함)으로 예상양도차익이 1백1억원이다.
한진에 따르면 양수회사는 부산에 소재한 (주)남일(가칭)로 정양일씨가 발기인 대표로 되어 있으며 양도가액은 1백65억원(부가세포함)으로 예상양도차익이 1백1억원이다.
1990-03-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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